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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2년에 나온 빅토리녹스의 가장 대표적인 도구 중 하나로, 작은 크기에 성능이 좋아 매우 인기가 있었다.

그러나 20세기를 지나면서 목재의 사용이 줄어들었으며, 도시 생활에서는 큰 필요가 없는 도구로 인식되기도 했다.

주의Edit

  • 빅토리녹스 도구 중 가장 위험하다. 톱날이 매우 뾰족하므로,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. 이 위험성 때문에 톱이 없는 모델을 선호하는 사람도 많다.

사용법Edit

  • 일반적으로 톱의 길이가 충분해야 나무를 자르는 데 편하다. 큰 나무에 써야 하는 경우 더 큰 톱이나 체인, 도끼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고, 사용 빈도에 따라 적당한 크기의 모델(84mm/91mm/93mm/108mm 모델)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.
  • 나무를 자를 일이 없는 도시 생활을 하는 경우 플라스틱, 특히 PVC 파이프를 자르는데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.
  • 물체의 크기나 단단한 정도, 원하는 작업에 따라서 톱 이외에 다른 용도로 만들어진 , 쇠톱, 생선 비늘 긁개, 등을 적절히 이용하는 것이 좋다.
  • 톱의 등을 파이어 스틸에 사용할 수 있다. 톱의 등은 칼등보다 더 거칠고 각이 진 편이라서 경우에 따라 효과가 더 좋을 수 있고, 칼을 아낄 수 있다.

종류Edit

  • 톱: 1902년 스위스 아미 초기에 도입된 도구로, 몇차례 디자인이 변하였으나 큰 차이는 없다.
  • 콤보 툴: 1976년 108mm 모델에 적용된, 끝에 깡통 따개병따개를 겸하는 콤보 툴이 있는 도구. 쇠로 만든 커버가 있으며, 옆면에 손톱 줄이 있는 것도 있다.
  • 유리 톱: 2007년 RescueTool에 도입된 안전 유리를 자르는 데 사용하는 구조용 톱으로, 교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.

외부 링크Edi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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